갈바람 부는 저물녘 양지뜰에 앉아
서산에 지는 해를 미동없이 바라보는
물끄러미 생각에 잠겨 있는 나그네
저녁노을 황홀하게 그려놓은 인생길
보고픈 사람 그리운 사람을 기다리는가
물끄러미 물끄러미 생각에 잠겨 있네
갈바람에 낙엽이 지면 흰 눈이 쌓이고
쌓인 눈 녹으면 푸른 생명의 봄이 오듯이
흘러가는 세월을 그 누구가 잡을 수있나
시간이 가면 갈수록 세월이 가면 갈수록
석양길을 걸어가는 나그네가 되리
추억을 그리워하는 나그네가 되리
갈바람 부는 저물녘 양지뜰에 앉아
물끄러미 물끄러미 생각에 잠겨 있는
지는 해를 바라보는 석양길 나그네
옛사랑을 그리워하는 아름다운 추억
서산에 지는 해를 미동없이 바라보는
물끄러미 생각에 잠겨 있는 나그네
저녁노을 황홀하게 그려놓은 인생길
보고픈 사람 그리운 사람을 기다리는가
물끄러미 물끄러미 생각에 잠겨 있네
갈바람에 낙엽이 지면 흰 눈이 쌓이고
쌓인 눈 녹으면 푸른 생명의 봄이 오듯이
흘러가는 세월을 그 누구가 잡을 수있나
시간이 가면 갈수록 세월이 가면 갈수록
석양길을 걸어가는 나그네가 되리
추억을 그리워하는 나그네가 되리
갈바람 부는 저물녘 양지뜰에 앉아
물끄러미 물끄러미 생각에 잠겨 있는
지는 해를 바라보는 석양길 나그네
옛사랑을 그리워하는 아름다운 추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