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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커벨 (81581) (MR)

금영노래방
앨범 나만 알고 싶던 인디 모음 Vol.11작사 박경환, 유상봉작곡 박경환, 유상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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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내겐 오래전에
잊고 있던 얘기였는데
오늘 아침 또
보고 만걸
아무도 믿어주지
않겠지만 정말인데
나 어릴적
손가락만한 키
그렇게도
투명한 날개에
만나보고 싶었던
온몸에서 빛을 내며
이제 와서
성냥개비만한
잊을 만 하니
지팡이를 들고
나타나고
만 거야
피터팬 잘 있나요
웬디는 다 컸나요
후크선장은 아직도
고집불통인가요
항상 그리웠어요
데려가 줄 순 없나요
자라지 않는
영원한 동화의 나라로
나 어릴적
손가락만한 키
그렇게도
투명한 날개에
만나보고 싶었던
온몸에서 빛을 내며
이제 와서
성냥개비만한
잊을 만 하니
지팡이를 들고
나타나고
만 거야
피터팬 잘 있나요
웬디는 다 컸나요
후크선장은 아직도
고집불통인가요
항상 그리웠어요
데려가 줄 순 없나요
자라지 않는
영원한 동화의 나라로
피터팬 잘 있나요
웬디는 다 컸나요
후크선장은 아직도
고집불통인가요
항상 그리웠어요
데려가 줄 순 없나요
자라지 않는
영원한 동화의 나라로
피터팬 잘 있나요
웬디는 다 컸나요
후크선장은 아직도
고집불통인가요
항상 그리웠어요
데려가 줄 순 없나요
자라지 않는
영원한 동화의 나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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