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없는 길 위에
홀로 선 것 같을 때
주님은 내 안에서
조용히 불러주시네
세상이 날 흔들어도
진리는 날 붙드시고
넘어진 그 자리에도
은혜는 여전히 흐르네
주께로 달려가는 중이야
멈추지 않을 거야
주의 품 그곳에서
참된 안식을 누리리
지친 내 걸음 속에도
주님은 함께하시고
눈물의 골짜기마다
생명의 강이 흐르네
주께로 달려가는 중이야
고단한 날에도
십자가 그 길 위에서
주와 함께 가리라
험한 산 넘고 바다를 지나
끝내 주께 외치리
"나는 주께 왔노라
주님만이 나의 길"
홀로 선 것 같을 때
주님은 내 안에서
조용히 불러주시네
세상이 날 흔들어도
진리는 날 붙드시고
넘어진 그 자리에도
은혜는 여전히 흐르네
주께로 달려가는 중이야
멈추지 않을 거야
주의 품 그곳에서
참된 안식을 누리리
지친 내 걸음 속에도
주님은 함께하시고
눈물의 골짜기마다
생명의 강이 흐르네
주께로 달려가는 중이야
고단한 날에도
십자가 그 길 위에서
주와 함께 가리라
험한 산 넘고 바다를 지나
끝내 주께 외치리
"나는 주께 왔노라
주님만이 나의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