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모난 창문 밖에 햇살이 비치면
언제나 들려오는 작은 새들의 노래.
푸른 마음 담아서 편지를 띄우고
눈감고 계절을 그려요.
여름이 지나면 가을이 오겠죠.
가을이 지나면 겨울이 오겠죠.
겨울이 지나면 또 봄이 오겠죠.
네모난 창문 밖 네모난 풍경들.
나도 말이야. 저 새처럼
파란 하늘 위를 날고 싶어요.
자유롭게 꿈을 꾸며
드넓은 세상 위를 걷고 싶어요.
여름이 오면은 바닷가에 가고
가을이 오면은 단풍구경 가고
겨울이 오면은 눈사람 만들고
봄이 찾아오면 벚꽃 구경 가고..
언제나 들려오는 작은 새들의 노래.
푸른 마음 담아서 편지를 띄우고
눈감고 계절을 그려요.
여름이 지나면 가을이 오겠죠.
가을이 지나면 겨울이 오겠죠.
겨울이 지나면 또 봄이 오겠죠.
네모난 창문 밖 네모난 풍경들.
나도 말이야. 저 새처럼
파란 하늘 위를 날고 싶어요.
자유롭게 꿈을 꾸며
드넓은 세상 위를 걷고 싶어요.
여름이 오면은 바닷가에 가고
가을이 오면은 단풍구경 가고
겨울이 오면은 눈사람 만들고
봄이 찾아오면 벚꽃 구경 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