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무엇인지
어떤 맘인지
어떻게 말할지
생각해 본 날들이 있지
무수한 질문 뒤
결국에 남은 건
흉내만 내보는
부끄러운 내가 있어
난 너의 앵무야
오롯이 따라만 하지만
그게 내 전부야
널 닮은 내 진심이야
등 뒤로 숨은 말
어쩔 줄 모르는 나
나조차 낯선 날
바라보는 네가 있어
난 너의 앵무야
오롯이 따라만 하지만
그게 내 전부야
널 닮은 내 진심이야
너는 내 전부야
함부로 쏟아본 내 맘이야
그게 내 전부야
널 닮은 내 사랑이야
어떤 맘인지
어떻게 말할지
생각해 본 날들이 있지
무수한 질문 뒤
결국에 남은 건
흉내만 내보는
부끄러운 내가 있어
난 너의 앵무야
오롯이 따라만 하지만
그게 내 전부야
널 닮은 내 진심이야
등 뒤로 숨은 말
어쩔 줄 모르는 나
나조차 낯선 날
바라보는 네가 있어
난 너의 앵무야
오롯이 따라만 하지만
그게 내 전부야
널 닮은 내 진심이야
너는 내 전부야
함부로 쏟아본 내 맘이야
그게 내 전부야
널 닮은 내 사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