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햇살은 무심하게
내 방 커튼을 쳐들어와
톡 알림은 조용한데
할 일은 또 왜 이리 많아
마음 한구석은 비었지만
너의 연락만 또 기다렸잖아
Yeah, I know it's kind of funny
그래도 살긴 살아야지
휘파람 불며 걷는다
텅 빈 맘을 채우며
어설픈 하루지만
나쁘지 않아 yeah not bad
휘파람 소릴 따라가
어디든 그게 어디든
하루쯤은
나도 좀 날아가볼래
정류장 앞에 앉은 고양이
나보다 여유 있어 보이네
다이어트는 내일부터
그 말도 벌써 백 번째
어제보다야 괜찮겠지
별일 없이 흘러가겠지
Life is chill, 조금 silly
이 맛에 또 버텨가나 봐
휘파람 불며 걷는다
텅 빈 맘을 채우며
어설픈 하루지만
나쁘지 않아 yeah not bad
휘파람 소릴 따라가
어디든 그게 어디든
하루쯤은
나도 좀 날아가볼래
나나나 나나나
노래처럼 흘러가
나나나 나나나
걱정도 잠시 pause it
We all got our own beat
툭툭 털고 let's repeat
휘파람 불며 걷는다
텅 빈 맘을 채우며
어설픈 하루지만
나쁘지 않아 yeah not bad
휘파람 소릴 따라가
어디든 그게 어디든
하루쯤은
나도 좀 날아가볼래
후-우 휘이 휘이
하루 끝엔 노래처럼
후-우 휘이 휘이
웃
내 방 커튼을 쳐들어와
톡 알림은 조용한데
할 일은 또 왜 이리 많아
마음 한구석은 비었지만
너의 연락만 또 기다렸잖아
Yeah, I know it's kind of funny
그래도 살긴 살아야지
휘파람 불며 걷는다
텅 빈 맘을 채우며
어설픈 하루지만
나쁘지 않아 yeah not bad
휘파람 소릴 따라가
어디든 그게 어디든
하루쯤은
나도 좀 날아가볼래
정류장 앞에 앉은 고양이
나보다 여유 있어 보이네
다이어트는 내일부터
그 말도 벌써 백 번째
어제보다야 괜찮겠지
별일 없이 흘러가겠지
Life is chill, 조금 silly
이 맛에 또 버텨가나 봐
휘파람 불며 걷는다
텅 빈 맘을 채우며
어설픈 하루지만
나쁘지 않아 yeah not bad
휘파람 소릴 따라가
어디든 그게 어디든
하루쯤은
나도 좀 날아가볼래
나나나 나나나
노래처럼 흘러가
나나나 나나나
걱정도 잠시 pause it
We all got our own beat
툭툭 털고 let's repeat
휘파람 불며 걷는다
텅 빈 맘을 채우며
어설픈 하루지만
나쁘지 않아 yeah not bad
휘파람 소릴 따라가
어디든 그게 어디든
하루쯤은
나도 좀 날아가볼래
후-우 휘이 휘이
하루 끝엔 노래처럼
후-우 휘이 휘이
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