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없이 피는 사랑
그 어디에도 없더라
아픔 없이 걷는 길도
세상엔 없더라
순한 길만 골랐다면
내가 나일 수 있었을까
시련 속에 핀 그 꽃이
진짜 나였지
매운바람 속에
눈물도 웃음도 배웠네
그게 인생이라면
참 고마운 거야
파꽃처럼 피어나고
파란나비 되어 날아가
이 길 끝 어딘가
빛나는 내가 있으리
쉬운 말로 위로해도
맘은 닿지 않더라
조용히 흘린 그 눈물
나를 키웠더라
넘어진 그 자리에서
하늘을 더 알게 되고
깊어진 내 하루마다
사랑이 되네
매운바람 속에
눈물도 웃음도 배웠네
그게 인생이라면
참 고마운 거야
파꽃처럼 피어나고
파란나비 되어 날아가
이 길 끝 어딘가
빛나는 내가 있으리
그게 인생이지
파꽃처럼
파란나비처럼
그 어디에도 없더라
아픔 없이 걷는 길도
세상엔 없더라
순한 길만 골랐다면
내가 나일 수 있었을까
시련 속에 핀 그 꽃이
진짜 나였지
매운바람 속에
눈물도 웃음도 배웠네
그게 인생이라면
참 고마운 거야
파꽃처럼 피어나고
파란나비 되어 날아가
이 길 끝 어딘가
빛나는 내가 있으리
쉬운 말로 위로해도
맘은 닿지 않더라
조용히 흘린 그 눈물
나를 키웠더라
넘어진 그 자리에서
하늘을 더 알게 되고
깊어진 내 하루마다
사랑이 되네
매운바람 속에
눈물도 웃음도 배웠네
그게 인생이라면
참 고마운 거야
파꽃처럼 피어나고
파란나비 되어 날아가
이 길 끝 어딘가
빛나는 내가 있으리
그게 인생이지
파꽃처럼
파란나비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