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어둠 속에 손을 뻗어
보이지 않는 길을 더듬네
나침반은 멈췄지만
내 마음은 여전히 길을 찾아
조용히 속삭이는 바람 따라
가끔은 길을 잃어도 괜찮아
별들이 멀어져도
내 안에 작은 불빛이 있으니
잃어버린 시간들 뒤로 하고
한 걸음씩 앞으로 걸어가
안개 속 희미한 빛이
내 그림자를 감싸 안네
길 잃어도 괜찮아,
바다도 때론 침묵하니까
나침반은 고장 났어도
나에겐 나만의 길이 있으니까
보이지 않는 길을 더듬네
나침반은 멈췄지만
내 마음은 여전히 길을 찾아
조용히 속삭이는 바람 따라
가끔은 길을 잃어도 괜찮아
별들이 멀어져도
내 안에 작은 불빛이 있으니
잃어버린 시간들 뒤로 하고
한 걸음씩 앞으로 걸어가
안개 속 희미한 빛이
내 그림자를 감싸 안네
길 잃어도 괜찮아,
바다도 때론 침묵하니까
나침반은 고장 났어도
나에겐 나만의 길이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