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곁에 널 기다리던
그 계절의 내가 그리워 그리워 그리워
무성히 자라난 손들이
너를 어루만져 닿을 순 없어도
능선 너머 보이는 나의
미소들이 그리움이 아픈 맘이
창문 너머 들리는 너의
노래들이 앳된 몸이 어린 맘이
능선 너머 보이는 너의
창문 넘어 들리는 나의
미소들이 노래들이
그리움이 앳된 몸이
아픈 맘이 어린 맘이
소리 없이 머무른 너의 계절들이
그 계절의 내가 그리워 그리워 그리워
무성히 자라난 손들이
너를 어루만져 닿을 순 없어도
능선 너머 보이는 나의
미소들이 그리움이 아픈 맘이
창문 너머 들리는 너의
노래들이 앳된 몸이 어린 맘이
능선 너머 보이는 너의
창문 넘어 들리는 나의
미소들이 노래들이
그리움이 앳된 몸이
아픈 맘이 어린 맘이
소리 없이 머무른 너의 계절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