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빛 하늘이 닿을듯한 수평선
현해탄 건너간 그리운 사람아
휑한 가슴에 피어나는
그리움의 꽃 한 송이
저 깊은 내면에서
올라오는 그리움의 조각들
바다가 들려주는 운율에
구름을 타고 누워있는
네 얼굴이 하늘에 걸려있다
한 마리 물새가 되어
하늘 향해 비상할 수 있다면
그리움의 날개를 퍼덕이며
구름에 걸린 네게로 가련만
그리움의 꽃 한 송이
해풍을 타고
가슴에서 피어난다
저 깊은 내면에서
올라오는 그리움의 조각들
바다가 들려주는 운율에
구름을 타고 누워있는
네 얼굴이 하늘에 걸려있다
한 마리 물새가 되어
하늘 향해 비상할 수 있다면
그리움의 날개를 퍼덕이며
구름에 걸린 네게로 가련만
그리움의 꽃 한 송이
해풍을 타고
가슴에서 피어난다
현해탄 건너간 그리운 사람아
휑한 가슴에 피어나는
그리움의 꽃 한 송이
저 깊은 내면에서
올라오는 그리움의 조각들
바다가 들려주는 운율에
구름을 타고 누워있는
네 얼굴이 하늘에 걸려있다
한 마리 물새가 되어
하늘 향해 비상할 수 있다면
그리움의 날개를 퍼덕이며
구름에 걸린 네게로 가련만
그리움의 꽃 한 송이
해풍을 타고
가슴에서 피어난다
저 깊은 내면에서
올라오는 그리움의 조각들
바다가 들려주는 운율에
구름을 타고 누워있는
네 얼굴이 하늘에 걸려있다
한 마리 물새가 되어
하늘 향해 비상할 수 있다면
그리움의 날개를 퍼덕이며
구름에 걸린 네게로 가련만
그리움의 꽃 한 송이
해풍을 타고
가슴에서 피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