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영청 달 보는 밤
흐르는 바람에
들국향 그윽한데
외로운 꽃잎 한 조각
피곤한 몸 뉘울제
어디선가 들리는
허튼 풀벌레 소리
꿈길에서 만날까
달맞이 꽃잎 되어
살며시 눈 감는 밤
밤마다 달 뜨듯
내 가슴에 뜨는
또 하나 다른 달
오직 오로지
그대입니다
피곤한 몸 뉘울제
어디선가 들리는
허튼 풀벌레 소리
꿈길에서 만날까
달맞이 꽃잎 되어
살며시 눈 감는 밤
밤마다 달 뜨듯
내 가슴에 뜨는
또 하나 다른 달
오직 오로지
그대입니다
흐르는 바람에
들국향 그윽한데
외로운 꽃잎 한 조각
피곤한 몸 뉘울제
어디선가 들리는
허튼 풀벌레 소리
꿈길에서 만날까
달맞이 꽃잎 되어
살며시 눈 감는 밤
밤마다 달 뜨듯
내 가슴에 뜨는
또 하나 다른 달
오직 오로지
그대입니다
피곤한 몸 뉘울제
어디선가 들리는
허튼 풀벌레 소리
꿈길에서 만날까
달맞이 꽃잎 되어
살며시 눈 감는 밤
밤마다 달 뜨듯
내 가슴에 뜨는
또 하나 다른 달
오직 오로지
그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