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말을 해야 할지 정리가 되지 않아
그저 흐르는 감정들 종이에 써 내려가
너라는 단어만 수없이 반복되는 밤
의미도 이유도 이젠 중요하지 않아
제목 없는 이 노래 그저 너 하나만 담았어
규정지을 수 없는 내 마음의 모양 그대로
사랑이라 부르긴 어딘가 모자란
하지만 가장 진심인 노래
이름 없이 남겨진 너와 나의 이야기
누가 대신 불러줄까 이 무제의 끝을
그저 흐르는 감정들 종이에 써 내려가
너라는 단어만 수없이 반복되는 밤
의미도 이유도 이젠 중요하지 않아
제목 없는 이 노래 그저 너 하나만 담았어
규정지을 수 없는 내 마음의 모양 그대로
사랑이라 부르긴 어딘가 모자란
하지만 가장 진심인 노래
이름 없이 남겨진 너와 나의 이야기
누가 대신 불러줄까 이 무제의 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