흘렀는데 많이 지났는데
그대란 흔적 안에서 아직도 서있네요
잠에 머물면 꿈안에서 물들면
허전함이 남나봐요 그렇게
아직 널 그리워해
널 잊지 못해
오늘도 너를 그려봐
아직 난 계절에 핀 그 꽃처럼
나는 아슬히
떨어지고 하지만
걸어가던 늘 같이 지나던
길들은 변해갔지만.
모든게 변해갔지만.
나의 마음은 늘 그곳에 있는데
그대는 떠나
아직 널 그리워해
널 잊지 못해
오늘도 너를 그려봐
아직 난 계절에 핀 그 꽃처럼
나는 아슬히
떨어지고 하지만
이미 내맘에 너가 남은채
끝났지만 무뎌졌지만
그때로 다시 갈 수 있다면
그때처럼 난 놓치지 않을래 널
아직 널 그리워해
널 잊지 못해
오늘도 너를 그려봐
아직 난 계절에 핀 그 꽃처럼
나는 아슬히 떨어지고 아픈데
널 떠나가요
떠나가요
떠나가요
오늘도 난 떠나가요
떠나갈까요 떠나가요
그대란 흔적 안에서 아직도 서있네요
잠에 머물면 꿈안에서 물들면
허전함이 남나봐요 그렇게
아직 널 그리워해
널 잊지 못해
오늘도 너를 그려봐
아직 난 계절에 핀 그 꽃처럼
나는 아슬히
떨어지고 하지만
걸어가던 늘 같이 지나던
길들은 변해갔지만.
모든게 변해갔지만.
나의 마음은 늘 그곳에 있는데
그대는 떠나
아직 널 그리워해
널 잊지 못해
오늘도 너를 그려봐
아직 난 계절에 핀 그 꽃처럼
나는 아슬히
떨어지고 하지만
이미 내맘에 너가 남은채
끝났지만 무뎌졌지만
그때로 다시 갈 수 있다면
그때처럼 난 놓치지 않을래 널
아직 널 그리워해
널 잊지 못해
오늘도 너를 그려봐
아직 난 계절에 핀 그 꽃처럼
나는 아슬히 떨어지고 아픈데
널 떠나가요
떠나가요
떠나가요
오늘도 난 떠나가요
떠나갈까요 떠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