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과 같은 여린 날
잠잠히 보시는
고요한 향기 따라서 나 걸어갑니다
흐르는 시간
구름이 하늘을 가려도
안개 너머 앞 길 안 보여도 묵묵하게
나 걸어갑니다
내가 믿고 또 의지함은
내 모든 형편 아시는 주님
늘 보호해 주실 것을
나는 확실히 아네
그 셀 수 없는 은혜로
새 힘을 주시며
내 맘을 항상 평안히
위로해 주시네
내가 믿고 또 의지함은
내 모든 형편 아시는 주님
늘 보호해 주실 것을
나는 확실히 아네
내가 믿고 또 의지함은
내 모든 염려 아시는 주님
늘 보호해 주실 것을
나는 확실히 아네
잠잠히 보시는
고요한 향기 따라서 나 걸어갑니다
흐르는 시간
구름이 하늘을 가려도
안개 너머 앞 길 안 보여도 묵묵하게
나 걸어갑니다
내가 믿고 또 의지함은
내 모든 형편 아시는 주님
늘 보호해 주실 것을
나는 확실히 아네
그 셀 수 없는 은혜로
새 힘을 주시며
내 맘을 항상 평안히
위로해 주시네
내가 믿고 또 의지함은
내 모든 형편 아시는 주님
늘 보호해 주실 것을
나는 확실히 아네
내가 믿고 또 의지함은
내 모든 염려 아시는 주님
늘 보호해 주실 것을
나는 확실히 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