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회원가입

가사 등록 싱크 가사 등록

언제나처럼

차세대
앨범 명랑하게작사 남고래작곡 남고래편곡 남고래, 이원희, 이준형, 이찬희
이 가수 듣기
별 볼일 없는 도시의 밤엔
이제와 별 다를 건 없어
쉽게 내뱉고
가볍게 잊혀지는 게
다 지겨워도
여기서 나갈 순 없어
늘 그랬듯이
언제나처럼
늘 그랬듯이
언제나처럼
붉게 물든 눈
울먹이던 하늘보며
흘러가는 구름을 붙잡고 싶었어
쉽게 내뱉고
절대 잊혀지지 않는 게
다 아쉬워도
여기서 머물 순 없어
늘 그랬듯이
언제나처럼
늘 그랬듯이
언제나처럼
넌 어딜 보는 건데?

가사 수정 / 삭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