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의 조각들 모아 드리운 안개를 걷어
그려지지 않는 네 미소 어둠저편에서 날 불러
내벽에 매달려 있는 새까만 그림자들은
표정없는 뒷모습 되어 밤새도록 나를 괴롭혀
이젠 꿈을 꾸어도 널 그릴 수 없어
완성하지 못한 너와 나의 이야긴 어디로 갔을까
지나간 하늘 아래 흘러가버린 우리
전할 수 없었던 내마음 피어나지도 못한채로
이렇게 남아있어
이젠 꿈을 꾸어도 널 그릴 수 없어
완성하지 못한 너와 나의 이야긴 어디로 갔을까
지나간 하늘 아래 흘러가버린 우리
전할 수 없었던 내마음 피어나지도 못한채로
이렇게 남아있어
그려지지 않는 네 미소 어둠저편에서 날 불러
내벽에 매달려 있는 새까만 그림자들은
표정없는 뒷모습 되어 밤새도록 나를 괴롭혀
이젠 꿈을 꾸어도 널 그릴 수 없어
완성하지 못한 너와 나의 이야긴 어디로 갔을까
지나간 하늘 아래 흘러가버린 우리
전할 수 없었던 내마음 피어나지도 못한채로
이렇게 남아있어
이젠 꿈을 꾸어도 널 그릴 수 없어
완성하지 못한 너와 나의 이야긴 어디로 갔을까
지나간 하늘 아래 흘러가버린 우리
전할 수 없었던 내마음 피어나지도 못한채로
이렇게 남아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