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소중한 소꿉놀이 친구야
너는 날 아직도 기억하니?
나는 오늘도 너를 마주칠까 봐
한시도 잠을 이룰 수 없어
네가 줬던 편지를 아직도
가지고 있는데 (아직도 가지고 있는데)
그 꽃이 시들기 전에 너를 품에 안으러 갈게
새파란 하늘 아래 활짝 웃는
웬만한 꽃들보다 훨씬 예쁜 너를
봄이 왔을 때 꼭 너를 만나러 갈게
누가 뭘 하든 이렇든 저렇게 해서
결국 너라는 목적지에 도달하면 되잖아
아니, 앞에 장애물이 있으면 넘어가고
방해하는 자가 있으면 밀어내면 돼
하지만 네 모습이 더 이상 보이지 않을 때쯤이면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걸
너랑 했었던 말들이 난 떠올라
나에게 와닿는 노랫말인 걸
우린 서로가 함께 손을 맞잡고
평생 행복하게 살고 싶어
이 노래가 널 행복하게
해줄 수만 있으면
새벽 내내 너의 옆에서
기쁘게 즐겁게 해줄게
나의 청춘을 너에게 줄 테니
너는 나에게 사랑을 줄래?
너를 사랑한 나의 마음 하나로
너와 함께하고 싶은 걸
너는 날 아직도 기억하니?
나는 오늘도 너를 마주칠까 봐
한시도 잠을 이룰 수 없어
네가 줬던 편지를 아직도
가지고 있는데 (아직도 가지고 있는데)
그 꽃이 시들기 전에 너를 품에 안으러 갈게
새파란 하늘 아래 활짝 웃는
웬만한 꽃들보다 훨씬 예쁜 너를
봄이 왔을 때 꼭 너를 만나러 갈게
누가 뭘 하든 이렇든 저렇게 해서
결국 너라는 목적지에 도달하면 되잖아
아니, 앞에 장애물이 있으면 넘어가고
방해하는 자가 있으면 밀어내면 돼
하지만 네 모습이 더 이상 보이지 않을 때쯤이면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걸
너랑 했었던 말들이 난 떠올라
나에게 와닿는 노랫말인 걸
우린 서로가 함께 손을 맞잡고
평생 행복하게 살고 싶어
이 노래가 널 행복하게
해줄 수만 있으면
새벽 내내 너의 옆에서
기쁘게 즐겁게 해줄게
나의 청춘을 너에게 줄 테니
너는 나에게 사랑을 줄래?
너를 사랑한 나의 마음 하나로
너와 함께하고 싶은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