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처럼 눈 내리고
하얀세상
세치높게돋는날에
흰수건 곱게쓰고
흰고무신 신으셨던
내 어머니 그립습니다
눈 감으면 그려지는
어머니 얼굴
아늑한 어머니품
사는동안 못잊어
시.때 없이보고싶은
우리 어머니
오늘따라 더그리운
내 어머니
어머니가 그립습니다
눈감으면 그려지는
어머니얼굴
아늑한 어머니품
사는동안 못잊어
시.때없이 보고싶은
우리 어머니
오늘따라 더 그리운
내 어머니
어머니가 그립습니다
울 엄니가 그립습니다
하얀세상
세치높게돋는날에
흰수건 곱게쓰고
흰고무신 신으셨던
내 어머니 그립습니다
눈 감으면 그려지는
어머니 얼굴
아늑한 어머니품
사는동안 못잊어
시.때 없이보고싶은
우리 어머니
오늘따라 더그리운
내 어머니
어머니가 그립습니다
눈감으면 그려지는
어머니얼굴
아늑한 어머니품
사는동안 못잊어
시.때없이 보고싶은
우리 어머니
오늘따라 더 그리운
내 어머니
어머니가 그립습니다
울 엄니가 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