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바람에 실려
그의 얘긴 시작돼
빛과 어둠 사이로
멈추지 않는 발걸음 돼
그는 노래했지, 꿈과 희생을
낡은 기타 위에 실은 진심의 매듭
별처럼 반짝였던 그의 미소
빗물은 눈물처럼 조용히 흘러
밤길 혼자 걸으며 웃다 울다
끝과 시작 사이에 멈춘 순간
그는 혼자가 아냐, 빛이 되어
어둠마저 안고 날아올라
그의 이야기, 이별도 안고
그 속에서도 웃는 내일을 찾고
그의 그림자, 함께 걷는 길
넘어진 자리에 피어난 진심
오래된 거리, 발길 머물 때
누군가 들려준 그의 노래
별처럼 반짝였던 그의 미소
빗물은 눈물처럼 조용히 흘러
그림자 안에 홀로 선 그
조용히 웃으며 두 주먹을 쥔다
끝은 시작, 다시 태어난 듯
그의 이야긴 계속된다
별처럼 반짝였던 그의 꿈
하늘에서 쏟아진 눈물 품고
그의 이야기, 이별도 안고
그 속에서도 웃는 내일을 찾고
그의 그림자, 함께 걷는 길
넘어진 자리에 피어난 진심
그의 이야기, 이별도 안고
그 속에서도 웃는 내일을 찾고
그의 그림자, 함께 걷는 길
넘어진 자리에 피어난 진심
그의 노래는 멈추지 않아
새벽을 넘어 세상에 닿아
그의 얘긴 시작돼
빛과 어둠 사이로
멈추지 않는 발걸음 돼
그는 노래했지, 꿈과 희생을
낡은 기타 위에 실은 진심의 매듭
별처럼 반짝였던 그의 미소
빗물은 눈물처럼 조용히 흘러
밤길 혼자 걸으며 웃다 울다
끝과 시작 사이에 멈춘 순간
그는 혼자가 아냐, 빛이 되어
어둠마저 안고 날아올라
그의 이야기, 이별도 안고
그 속에서도 웃는 내일을 찾고
그의 그림자, 함께 걷는 길
넘어진 자리에 피어난 진심
오래된 거리, 발길 머물 때
누군가 들려준 그의 노래
별처럼 반짝였던 그의 미소
빗물은 눈물처럼 조용히 흘러
그림자 안에 홀로 선 그
조용히 웃으며 두 주먹을 쥔다
끝은 시작, 다시 태어난 듯
그의 이야긴 계속된다
별처럼 반짝였던 그의 꿈
하늘에서 쏟아진 눈물 품고
그의 이야기, 이별도 안고
그 속에서도 웃는 내일을 찾고
그의 그림자, 함께 걷는 길
넘어진 자리에 피어난 진심
그의 이야기, 이별도 안고
그 속에서도 웃는 내일을 찾고
그의 그림자, 함께 걷는 길
넘어진 자리에 피어난 진심
그의 노래는 멈추지 않아
새벽을 넘어 세상에 닿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