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못 하고 삼킨 마음
너를 보면 자꾸만 붉어져
친구처럼 웃고 있지만
내 안엔 숨겨둔 고백이 있어
네가 내 이름을 부를 때마다
심장이 먼저 반응해
속으로만 붉어진 마음
겉으론 아무렇지 않은 척해도
내 눈빛이 자꾸 너를 따라가
들킬까 봐 조심스러운 나
속으로만, 조용히
널 좋아하고 있어
메시지를 쓰다 지우고
우연한 만남에 가슴 뛰고
너는 모르겠지, 이런 내 마음
그게 더 서글퍼져
가끔은 네가 눈치채줬으면
아니면 더 모른 척해줬으면
속으로만 붉어진 마음
말 한마디도 못 꺼내지만
나 혼자 계속 너를 향해가
이 감정이 언젠간 닿을까
속으로만, 붉게
사랑이 피어나고 있어
언젠가는 용기 낼 수 있을까
그땐 웃으면서 말할 수 있을까
속으로만 붉어진 마음
오늘도 네 앞에 서면 떨려와
말은 못 해도 계속 자라나는
내 안의 진짜 이야기
붉어져가는 이 마음
너에게 전하고 싶어
너를 보면 자꾸만 붉어져
친구처럼 웃고 있지만
내 안엔 숨겨둔 고백이 있어
네가 내 이름을 부를 때마다
심장이 먼저 반응해
속으로만 붉어진 마음
겉으론 아무렇지 않은 척해도
내 눈빛이 자꾸 너를 따라가
들킬까 봐 조심스러운 나
속으로만, 조용히
널 좋아하고 있어
메시지를 쓰다 지우고
우연한 만남에 가슴 뛰고
너는 모르겠지, 이런 내 마음
그게 더 서글퍼져
가끔은 네가 눈치채줬으면
아니면 더 모른 척해줬으면
속으로만 붉어진 마음
말 한마디도 못 꺼내지만
나 혼자 계속 너를 향해가
이 감정이 언젠간 닿을까
속으로만, 붉게
사랑이 피어나고 있어
언젠가는 용기 낼 수 있을까
그땐 웃으면서 말할 수 있을까
속으로만 붉어진 마음
오늘도 네 앞에 서면 떨려와
말은 못 해도 계속 자라나는
내 안의 진짜 이야기
붉어져가는 이 마음
너에게 전하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