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떠난 후에
모든 소리가 희미해졌어
거울 속 내 모습도
익숙하지가 않아
거리엔 음악이 흘러
하지만 들리지 않아
모든 건 잘 돌아가는데
나만 정지된 채로
너의 마지막 말이
자꾸만 되뇌어져
마치 고장 난
에코 같은 도시
네 목소리만 남아
밤을 깨우는 파동처럼
계속 반복돼
끝나지 않는 너의 이름
네 흔적만 남아
나를 부르던 그 순간에
닫힌 마음 속
너만 메아리처럼 울려
지나친 네온 아래
너와 걷던 길을 다시 걸어
하지만 그림자 하나
따라오지 않아
이 도시의 노이즈 속
너만 또렷하게 살아
마음의 깊은 곳에서
계속 울려 퍼져
네 목소리만 남아
밤을 깨우는 파동처럼
계속 반복돼
끝나지 않는 너의 이름
네 흔적만 남아
나를 부르던 그 순간에
닫힌 마음 속
너만 메아리처럼 울려
모든 걸 지우고 싶지만
너는 내 안에 남겨져
그게 더 선명해져
잊을 수 없어
네 목소리만 남아
밤을 깨우는 파동처럼
계속 반복돼
끝나지 않는 너의 이름
모든 소리가 희미해졌어
거울 속 내 모습도
익숙하지가 않아
거리엔 음악이 흘러
하지만 들리지 않아
모든 건 잘 돌아가는데
나만 정지된 채로
너의 마지막 말이
자꾸만 되뇌어져
마치 고장 난
에코 같은 도시
네 목소리만 남아
밤을 깨우는 파동처럼
계속 반복돼
끝나지 않는 너의 이름
네 흔적만 남아
나를 부르던 그 순간에
닫힌 마음 속
너만 메아리처럼 울려
지나친 네온 아래
너와 걷던 길을 다시 걸어
하지만 그림자 하나
따라오지 않아
이 도시의 노이즈 속
너만 또렷하게 살아
마음의 깊은 곳에서
계속 울려 퍼져
네 목소리만 남아
밤을 깨우는 파동처럼
계속 반복돼
끝나지 않는 너의 이름
네 흔적만 남아
나를 부르던 그 순간에
닫힌 마음 속
너만 메아리처럼 울려
모든 걸 지우고 싶지만
너는 내 안에 남겨져
그게 더 선명해져
잊을 수 없어
네 목소리만 남아
밤을 깨우는 파동처럼
계속 반복돼
끝나지 않는 너의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