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마음을 전할길이 없어서
한자 두자 엮어본 서투런 편지
설래이는 가슴안고 보냈었지만
야속한 그 사람은 야멸차게도
보지도 않은체 되돌려 보냈어요
안타까운 마음을 달랠길이 없어서
한숨으로 엮어본 서러운 편지
이제와선 보낼곳도 없어졌지만
그러나 그 사람을 잊을길 없어
애타는 그리움 편지에 담았어요
한자 두자 엮어본 서투런 편지
설래이는 가슴안고 보냈었지만
야속한 그 사람은 야멸차게도
보지도 않은체 되돌려 보냈어요
안타까운 마음을 달랠길이 없어서
한숨으로 엮어본 서러운 편지
이제와선 보낼곳도 없어졌지만
그러나 그 사람을 잊을길 없어
애타는 그리움 편지에 담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