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고먼 저하늘에 파란 별하나
아무리 갖고파도 닿지않는 내손길
한발작 다가서면 그만큼 멀어지는
어쩌면 당신은 저별과 같아
그리움만 언제나 사무칩니다
어제로 흘러가나 파란 별하나
따라서 가고파도 갈 수 없는 내발길
가는곳 물어봐도 한마디 대답없는
어쩌면 당신은 저별과 같아
서러움만 언제나 사무칩니다
아무리 갖고파도 닿지않는 내손길
한발작 다가서면 그만큼 멀어지는
어쩌면 당신은 저별과 같아
그리움만 언제나 사무칩니다
어제로 흘러가나 파란 별하나
따라서 가고파도 갈 수 없는 내발길
가는곳 물어봐도 한마디 대답없는
어쩌면 당신은 저별과 같아
서러움만 언제나 사무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