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내가 너에게
익숙한 네 모습과 네 말투
가슴에 흐르던 간절함은 없어
마주한 설레임도 시간속에
사랑의 끝을 예감했지
뜨거운 여름같은 사랑을 한 우리사이
사라진 내 마음과 그대모습
이제는 떠나가버려
아니야 이렇게 가지마 외치는 맘
마지막 꿈이었지
더 이상 붙잡을 수 없었지
더이상 바라 볼 수 없어요
아니야 이렇게 가지마
익숙한 네 모습과 네 말투
가슴에 흐르던 간절함은 없어
마주한 설레임도 시간속에
사랑의 끝을 예감했지
뜨거운 여름같은 사랑을 한 우리사이
사라진 내 마음과 그대모습
이제는 떠나가버려
아니야 이렇게 가지마 외치는 맘
마지막 꿈이었지
더 이상 붙잡을 수 없었지
더이상 바라 볼 수 없어요
아니야 이렇게 가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