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봄날 잔잔한 호수에
파문인 사랑 또 다른 파문으로
아픔이란 걸 예전엔 미처 몰랐네
내 맘속에 둥지를 튼 유일한 사람
마주할 수 없는 슬픈 사랑이여
서러워 이렇게 눈물만 흐르네
정든 사람아 보고 싶은 사람아
만날 수도 없는 그리운 사람아
우리의 사랑은 영원한 평행선
사랑이 미움 될까 두려워
사랑이 상처될까 무서워
사람아 내 사랑아 이젠 너를 보낸다
고운 추억일랑 마음 밭에 묻어 두고
마음이 고플 때마다 살며시 꺼내어
그리움으로 달래야지
정든 사람아 보고 싶은 사람아
만날 수도 없는 그리운 사람아
우리의 사랑은 영원한 평행선
사랑이 미움 될까 두려워
사랑이 상처될까 무서워
사람아 내 사랑아 이젠 너를 보낸다
고운 추억일랑 마음 밭에 묻어 두고
마음이 고플 때마다 살며시 꺼내어
그리움으로 달래야지
파문인 사랑 또 다른 파문으로
아픔이란 걸 예전엔 미처 몰랐네
내 맘속에 둥지를 튼 유일한 사람
마주할 수 없는 슬픈 사랑이여
서러워 이렇게 눈물만 흐르네
정든 사람아 보고 싶은 사람아
만날 수도 없는 그리운 사람아
우리의 사랑은 영원한 평행선
사랑이 미움 될까 두려워
사랑이 상처될까 무서워
사람아 내 사랑아 이젠 너를 보낸다
고운 추억일랑 마음 밭에 묻어 두고
마음이 고플 때마다 살며시 꺼내어
그리움으로 달래야지
정든 사람아 보고 싶은 사람아
만날 수도 없는 그리운 사람아
우리의 사랑은 영원한 평행선
사랑이 미움 될까 두려워
사랑이 상처될까 무서워
사람아 내 사랑아 이젠 너를 보낸다
고운 추억일랑 마음 밭에 묻어 두고
마음이 고플 때마다 살며시 꺼내어
그리움으로 달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