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공의 노래, 희망을 담아
누구보다 낮게, 하지만 단단히
한걸음씩 걸어간 이 길 끝에
모두를 위한 내일이 있기를
단절된 공간 구부러진 손으로
뜨거운 기계 앞에서 맞이한 새벽
세상은 몰랐던 어두운 하루를
작은 어깨 위에 짊어지고 걸었지
배고픔보다 더 아픈 외로움
날마다 이어진 고단한 시간
쓰러질 때마다 다짐했던 그 말
"내 삶을, 이 세상을 바꾸겠다"
소년공의 노래, 희망을 담아
누구보다 낮게, 하지만 단단히
한걸음씩 걸어간 이 길 끝에
모두를 위한 내일이 있기를
세상은 가난한 나를 외면했지만
나는 결코 세상을 외면하지 않았지
배우고 익혀 넘어섰던 장벽들
그날의 눈물이 나를 만들었다
오늘 난 그때의 소년을 본다
낡은 공장의 그늘에서 피어난 꽃
다시 또 힘을 내어 걷는 이유는
아직도 어딘가 울고 있을 누군가 때문이야
소년공의 노래, 꿈을 향하여
누구보다 낮게, 하지만 뜨겁게
내가 걸어온 이 길 위에
너와 내가 함께 웃을 그날을
누구보다 낮게, 하지만 단단히
한걸음씩 걸어간 이 길 끝에
모두를 위한 내일이 있기를
단절된 공간 구부러진 손으로
뜨거운 기계 앞에서 맞이한 새벽
세상은 몰랐던 어두운 하루를
작은 어깨 위에 짊어지고 걸었지
배고픔보다 더 아픈 외로움
날마다 이어진 고단한 시간
쓰러질 때마다 다짐했던 그 말
"내 삶을, 이 세상을 바꾸겠다"
소년공의 노래, 희망을 담아
누구보다 낮게, 하지만 단단히
한걸음씩 걸어간 이 길 끝에
모두를 위한 내일이 있기를
세상은 가난한 나를 외면했지만
나는 결코 세상을 외면하지 않았지
배우고 익혀 넘어섰던 장벽들
그날의 눈물이 나를 만들었다
오늘 난 그때의 소년을 본다
낡은 공장의 그늘에서 피어난 꽃
다시 또 힘을 내어 걷는 이유는
아직도 어딘가 울고 있을 누군가 때문이야
소년공의 노래, 꿈을 향하여
누구보다 낮게, 하지만 뜨겁게
내가 걸어온 이 길 위에
너와 내가 함께 웃을 그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