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론가 떠나고 싶어
그대를 잊을수 있다면
정처없이 거닐고 싶어
그대를 잊을수만 있다면
그대와의 만남 그대와의 추억
아름답기만 하던 지난 사랑이
지금와서 잊기에는 너무나 슬퍼
옛날이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는
솜털처럼 부드럽고 파도처럼 푸른
진정한 사랑을 원했었는데
시간이 흘러 잊혀진다면
아름다운 추억일거야
어떤때는 그대모습을
가끔씩 떠올릴거야
그대를 잊을수 있다면
정처없이 거닐고 싶어
그대를 잊을수만 있다면
그대와의 만남 그대와의 추억
아름답기만 하던 지난 사랑이
지금와서 잊기에는 너무나 슬퍼
옛날이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는
솜털처럼 부드럽고 파도처럼 푸른
진정한 사랑을 원했었는데
시간이 흘러 잊혀진다면
아름다운 추억일거야
어떤때는 그대모습을
가끔씩 떠올릴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