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don’t believe in you
없잖아 널 믿을 이유
대체 뭘 봐서
날 사랑한단
말을 뱉었나
넌 몰라 what’s inside of me
미안 I just couldn't feel
기억 나?
유난히도 어둡던 밤에 너와 한 전화
너 울면서 했던 말
‘너처럼 어려운 사람은 처음이야
왜 난 외로운 걸까,
넌 마치
텅 비어있는 것 같아‘
And I said
‘사람 다 똑같잖아 어차피’
One side 뒤에 숨은
three or two side
거짓 중에 제일 맘에 드는 걸로 골라
의미없는 말들만 가득한 이 공간
조각을 모아 만들어 원하는 모양
상관없지 어떤 뜻이었을까나
웃기지 내가 그 말들을 팔아
책임질 수 없단 걸 알면서도 팔아
나도 똑같아, 순수함을 팔았어
많은 걸 얻었고 모든 걸 잃었어
기억나니 밤 바다 별이 진짜 많았던
청춘이잖아 막 웃고 떠들면서
순간을 느끼는데 난 홀로 그 속에서
아무 생각 없이 웃을 수 없더라
생각하는 생각이 자꾸만 들어서 난
같은 시간에 우린 다른 곳에 살아
아쉽다 나 여기 있을 수가 없나 봐
비는 언제 그칠까
왜 내 위에만 내릴까
딴 사람들처럼 화창한
삶 살고싶어 사실 난
날 도와주라 아무나
손을 건네줘
제발 여기서 나를 꺼내줘 오 오
차가운 나를
안아줘, 한번만
차가운 세상에서 살아남으려
더 차가워졌어 이제야 조금 살 만해져
적당한 건 없어 오히려 더
뜨거워 보이는 거지 선을 넘어서서
연기를 했어 널 속이려 한 건 아니어도
너에게 애써 말을 꺼내지도 못하고
꽉 안지도 못했어
내 온도가 들통이 날까 겁냈어, 매번
Wait, 여기까지 하자
내 마음엔 너가 없는데
정은 주지 마 후회 할 거야 미안해
나를 위한 공간밖에 남지 않았어 내 안에
그려놓은 미래엔 배경 따위 없거든 미안해
Always hesitated
다른 사람이 되길 망설일 동안에
내 마음은 불을 꺼버렸지
죽도록 고요한 집
그 안에 나는 아직
불씨를 품고있을지 괜히 찾아 봄
Oh no more saying less
노래로라도 말해봄
되도않는 시도라도
해봐야겠더라고
이걸 듣고 있는 너의 세상은 어떠하며
어떤 옷 입고있나, 혹시 차갑지는 않나
의미없는 말들이 떠다니지는 않나
아님 순수함을 화폐로 사용하지는 않나
너의 세상만은 따듯하길 바래
내가 떠난 뒤에도 넌 계속 간직하길
너만은 너를 간직하게
햇빛이 닿기를 바랄게
너무 많은 것을 보지않게
너만은 꼭 아프지않게
아팠던 밤 지나간 뒤에
날 아프게 했던 것들 다 바람에
다 흘러가길 비바람에
다 흘러가길 이 바람에
없잖아 널 믿을 이유
대체 뭘 봐서
날 사랑한단
말을 뱉었나
넌 몰라 what’s inside of me
미안 I just couldn't feel
기억 나?
유난히도 어둡던 밤에 너와 한 전화
너 울면서 했던 말
‘너처럼 어려운 사람은 처음이야
왜 난 외로운 걸까,
넌 마치
텅 비어있는 것 같아‘
And I said
‘사람 다 똑같잖아 어차피’
One side 뒤에 숨은
three or two side
거짓 중에 제일 맘에 드는 걸로 골라
의미없는 말들만 가득한 이 공간
조각을 모아 만들어 원하는 모양
상관없지 어떤 뜻이었을까나
웃기지 내가 그 말들을 팔아
책임질 수 없단 걸 알면서도 팔아
나도 똑같아, 순수함을 팔았어
많은 걸 얻었고 모든 걸 잃었어
기억나니 밤 바다 별이 진짜 많았던
청춘이잖아 막 웃고 떠들면서
순간을 느끼는데 난 홀로 그 속에서
아무 생각 없이 웃을 수 없더라
생각하는 생각이 자꾸만 들어서 난
같은 시간에 우린 다른 곳에 살아
아쉽다 나 여기 있을 수가 없나 봐
비는 언제 그칠까
왜 내 위에만 내릴까
딴 사람들처럼 화창한
삶 살고싶어 사실 난
날 도와주라 아무나
손을 건네줘
제발 여기서 나를 꺼내줘 오 오
차가운 나를
안아줘, 한번만
차가운 세상에서 살아남으려
더 차가워졌어 이제야 조금 살 만해져
적당한 건 없어 오히려 더
뜨거워 보이는 거지 선을 넘어서서
연기를 했어 널 속이려 한 건 아니어도
너에게 애써 말을 꺼내지도 못하고
꽉 안지도 못했어
내 온도가 들통이 날까 겁냈어, 매번
Wait, 여기까지 하자
내 마음엔 너가 없는데
정은 주지 마 후회 할 거야 미안해
나를 위한 공간밖에 남지 않았어 내 안에
그려놓은 미래엔 배경 따위 없거든 미안해
Always hesitated
다른 사람이 되길 망설일 동안에
내 마음은 불을 꺼버렸지
죽도록 고요한 집
그 안에 나는 아직
불씨를 품고있을지 괜히 찾아 봄
Oh no more saying less
노래로라도 말해봄
되도않는 시도라도
해봐야겠더라고
이걸 듣고 있는 너의 세상은 어떠하며
어떤 옷 입고있나, 혹시 차갑지는 않나
의미없는 말들이 떠다니지는 않나
아님 순수함을 화폐로 사용하지는 않나
너의 세상만은 따듯하길 바래
내가 떠난 뒤에도 넌 계속 간직하길
너만은 너를 간직하게
햇빛이 닿기를 바랄게
너무 많은 것을 보지않게
너만은 꼭 아프지않게
아팠던 밤 지나간 뒤에
날 아프게 했던 것들 다 바람에
다 흘러가길 비바람에
다 흘러가길 이 바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