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노을 붉어지는 산마루를 바라보니
저무는 저 황혼이 나와 같구나
외로워서 허무해서 서러웁구나
애달퍼라 우리 인생 돌아보니 설움 가득
애달퍼라 우리 인생 돌아보니 아픈 세월
애달픈 세월아
이제 모두 떠나가고 아쉬움만 남은 지금
움켜쥔 손을 그저 놓으면 되는 걸
이제서야 이제서야 알게되누나
애달퍼라 우리 인생 돌아보니 설움 가득
애달퍼라 우리 인생 돌아보니 아픈 세월
애달픈 세월아
저무는 저 황혼이 나와 같구나
외로워서 허무해서 서러웁구나
애달퍼라 우리 인생 돌아보니 설움 가득
애달퍼라 우리 인생 돌아보니 아픈 세월
애달픈 세월아
이제 모두 떠나가고 아쉬움만 남은 지금
움켜쥔 손을 그저 놓으면 되는 걸
이제서야 이제서야 알게되누나
애달퍼라 우리 인생 돌아보니 설움 가득
애달퍼라 우리 인생 돌아보니 아픈 세월
애달픈 세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