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회원가입

가사 등록 싱크 가사 등록

월요일은 늘 좀비 모드

차대리
앨범 월요일은 늘 좀비 모드작사 차대리작곡 차대리편곡 차대리
이 가수 듣기
[Verse 1]
주말은 진짜 아무것도 안 했지
침대와 한몸 돼서 뒹굴뒹굴했지
근데 왜! 왜! 왜!
월요일만 되면 내 눈은 천근만근!
그리고 왜이리 출근하기 싫은거야!!
그러면서 다시 기다려지는 나의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
근데 일요일 오후부터는 넌 비호감 요일이지! 그 이유는 바로?
[Verse 2]
일요일 밤 열한시 오십팔분
갑자기 쏟아지는 인생 회의
“나 뭐했지…?” 한게 없으니 허무함은 더욱 밀려오고,
불 꺼도, 눈 감아도
생각만 무한 반복
자야하는데 왜이리 잠은 안오는지,
아침에 일어날 걱정거리 때문에 더 잠이 안오나?
그렇게 걱정하다 다시 월요일은 돌아오네
[Chorus]
월요! 월요! 월요병!
내 맘도 출근하기 싫어~
알람은 왜 이렇게 정이 없니
하품 백 번에 정신 반쯤 나감
커피로도 안 돼~
비타민도 몰라~
그냥 나 오늘 지금 당장 퇴근해서 집가고 싶어!
[Verse 1]
월요일을 좀비처럼 출근해서 어찌저찌 버티지
그래도 화요일이 오내~
화요일은 대충 적응 중~
수요일은 왜 이렇게 안 가
그래도 오후가 지나면 절반이 흐른다
목요일엔 살짝 희망 보여~
이번엔 꼭 알차게 보내겠단 부품꿈도 안고,
금요일엔 미소 장착 완료!
“퇴근 후에 뭐 먹지?” 또 설레~ 나 어쩔!
[Chorus 2]
금요! 금요! 금요일!
우리의 해방이 시작된다~
퇴근길에 차막혀도 뭐어때!
퇴근길에 지옥철이어도 뭐어때!
불금이다! 불타오르자!
근데 또 눈만 깜빡이면… 월요일?
일요일 밤은 왜 항상 짧고
주말은 쌍끌이로 지나가~
알아… 또 반복될 거라는 거
근데 우리 또 해내겠지 뭐~
(다 같이 외쳐~ 월요병 퇴치!)
(그리고 한번 더 외쳐~ 그래도 난 잘 살고 있다고!)

가사 수정 / 삭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