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 있어 그 길 가보면
무수한 발자국이 길을 만들고
내 기쁨은 나도 그위에
발자국 하나 더 하는것
더 놀라움은
길이 그많은 발자국을
기억하고 있는것
발자국으로 발자국 덮여도
길은 발자국 무게에 담긴
사람의 생각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는 것
길이 있어 다시 가보면
내슬픔은
누군가의 발자국위에 발자국 하나 더 하는 것
무수한 발자국이 길을 만들고
내 기쁨은 나도 그위에
발자국 하나 더 하는것
더 놀라움은
길이 그많은 발자국을
기억하고 있는것
발자국으로 발자국 덮여도
길은 발자국 무게에 담긴
사람의 생각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는 것
길이 있어 다시 가보면
내슬픔은
누군가의 발자국위에 발자국 하나 더 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