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동해 품에 잠든 고요한 섬
하늘과 바다가 전하는 고향의 숨결
물결은 노래하고 바람은 속삭이네
이 땅은 영원토록 우리의 것이라고
거센 풍랑 몰아쳐도 흔들림 없고
한 줌의 흙에도 맹세가 깃들었네
찬란한 보석이여 사랑하는 독도야
작지만 누구보다 빛나는 너
우리 가슴 깊이 살아 숨 쉬는 이름
영원히 지켜갈 우리의 자랑 우리의 사랑
저 멀리서 빛나는 등대 같은 너
어둠 속에서도 별처럼 반짝이네
고요한 침묵 속 외롭지 않았던 건
이 땅이 언제나 널 품었기 때문이야
세월이 흘러도 바래지 않는 맘
파도처럼 끊임없이 너를 향하네
찬란한 보석이여 사랑하는 독도야
작지만 누구보다 빛나는 너
우리 가슴 깊이 살아 숨 쉬는 이름
영원히 지켜갈 우리의 자랑 우리의 사랑
영원히 지켜갈 우리의 자랑 우리의 사랑
우리의 자랑 우리의 사랑
하늘과 바다가 전하는 고향의 숨결
물결은 노래하고 바람은 속삭이네
이 땅은 영원토록 우리의 것이라고
거센 풍랑 몰아쳐도 흔들림 없고
한 줌의 흙에도 맹세가 깃들었네
찬란한 보석이여 사랑하는 독도야
작지만 누구보다 빛나는 너
우리 가슴 깊이 살아 숨 쉬는 이름
영원히 지켜갈 우리의 자랑 우리의 사랑
저 멀리서 빛나는 등대 같은 너
어둠 속에서도 별처럼 반짝이네
고요한 침묵 속 외롭지 않았던 건
이 땅이 언제나 널 품었기 때문이야
세월이 흘러도 바래지 않는 맘
파도처럼 끊임없이 너를 향하네
찬란한 보석이여 사랑하는 독도야
작지만 누구보다 빛나는 너
우리 가슴 깊이 살아 숨 쉬는 이름
영원히 지켜갈 우리의 자랑 우리의 사랑
영원히 지켜갈 우리의 자랑 우리의 사랑
우리의 자랑 우리의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