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그려 놓았을까
저 넓은 화판 위에
파란 바탕색 하얀 물감
살짝 스친 붓칠까지
잔잔한 물결 위로
둥실 떠가는 쪽배 하나
눈에 익은 모습들을
잘도 그려 놓았어요
헤어져 보고픈 친구
나를 오라 손짓하는
머언 하늘 바라보다
나도 따라 흘러가요
누가 그려 놓았을까
저 넓은 화판 위에
파란 바탕색 하얀 물감
살짝 스친 붓칠까지
잔잔한 물결 위로
둥실 떠가는 쪽배 하나
눈에 익은 모습들을
잘도 그려 놓았어요
헤어져 보고픈 친구
나를 오라 손짓하는
머언 하늘 바라보다
나도 따라 흘러가요
저 넓은 화판 위에
파란 바탕색 하얀 물감
살짝 스친 붓칠까지
잔잔한 물결 위로
둥실 떠가는 쪽배 하나
눈에 익은 모습들을
잘도 그려 놓았어요
헤어져 보고픈 친구
나를 오라 손짓하는
머언 하늘 바라보다
나도 따라 흘러가요
누가 그려 놓았을까
저 넓은 화판 위에
파란 바탕색 하얀 물감
살짝 스친 붓칠까지
잔잔한 물결 위로
둥실 떠가는 쪽배 하나
눈에 익은 모습들을
잘도 그려 놓았어요
헤어져 보고픈 친구
나를 오라 손짓하는
머언 하늘 바라보다
나도 따라 흘러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