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둡고 긴 터널 난 아직도 그 길을 걷고 있네
끝이 보이지 않는 그 길 한없이 걷고 있네
날 고난 가운데 두신 주 본심이 아니시네
나보다 눈물 흘리실 주님을 나는 알고 있네
고난이 내게 유익이라 고난이 내게 유익이라
날 빚고 계신 주 선하신 뜻 보이사
날 정금같이 나게 하소서
두려움 날 삼키고 절망이 내 몸을 덮쳐와도
그리하신 분 주님이시라 묵묵히 기도하네
날 광야 가운데 두신 주 그 뜻을 알게 되리
주실 때 거두실 때도 주님을 난 느끼고 있네
고난이 내게 유익이라 고난이 내게 유익이라
날 빚고 계신 주 선하신 뜻 보이사
날 정금같이 나게 하소서
날 정금같이 나게 하소서
끝이 보이지 않는 그 길 한없이 걷고 있네
날 고난 가운데 두신 주 본심이 아니시네
나보다 눈물 흘리실 주님을 나는 알고 있네
고난이 내게 유익이라 고난이 내게 유익이라
날 빚고 계신 주 선하신 뜻 보이사
날 정금같이 나게 하소서
두려움 날 삼키고 절망이 내 몸을 덮쳐와도
그리하신 분 주님이시라 묵묵히 기도하네
날 광야 가운데 두신 주 그 뜻을 알게 되리
주실 때 거두실 때도 주님을 난 느끼고 있네
고난이 내게 유익이라 고난이 내게 유익이라
날 빚고 계신 주 선하신 뜻 보이사
날 정금같이 나게 하소서
날 정금같이 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