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잎 틈새로 들어오는
빛줄기가 너에게 닿으면
작은 틈 하나하나 채워지는
나의 소리가 너에게 닿으면
푸르른 계절 속 사라진
너의 빈자린 여전히 존재하고
지나갈 계절 속 잊혀 질
너의 시간에 비어 버린 한 조각
초록잎 틈새로 들어오는
빛줄기가 너에게 닿으면
작은 틈 하나하나 채워지는
나의 소리가 너에게 닿으면
빛줄기가 너에게 닿으면
작은 틈 하나하나 채워지는
나의 소리가 너에게 닿으면
푸르른 계절 속 사라진
너의 빈자린 여전히 존재하고
지나갈 계절 속 잊혀 질
너의 시간에 비어 버린 한 조각
초록잎 틈새로 들어오는
빛줄기가 너에게 닿으면
작은 틈 하나하나 채워지는
나의 소리가 너에게 닿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