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손가락을 걸고서 나눈 수많은 약속들 나 오랜시간이 흘러도 잊을 수가 없는데
너와 함께 걸었던 아름다운 날들 찬 바람 흩어진 너라는 꿈을
다시 볼수 있다면 놓지 않을래 돌아서지 말아줘
나란히 서로의 어깨에 기대어 마주 했던 그 미소와
지친 내 마음 가득 채웠던 지울수 없는 너의 향기도
우리가 매일 꿈꾸며 행복했던 그때 이제 두번 다시는 갈수 없는 곳
너의 따뜻한 눈빛 미칠 듯 그리워 떠나가지 말아줘
밤새 뒤척이며 꿈에서 매일 잠시라도 만날수 있도록 바라고 바랬던
후회만 남은 나의 기도가 너의 마음에 꼭 닿기를
어느날 우연처럼 나 다가설 수 있게 너무 멀리 가지마 거기 있어줘
이런 나의 그리움 너에게 닿기를 이제 놓지 않을께 너를
너와 함께 걸었던 아름다운 날들 찬 바람 흩어진 너라는 꿈을
다시 볼수 있다면 놓지 않을래 돌아서지 말아줘
나란히 서로의 어깨에 기대어 마주 했던 그 미소와
지친 내 마음 가득 채웠던 지울수 없는 너의 향기도
우리가 매일 꿈꾸며 행복했던 그때 이제 두번 다시는 갈수 없는 곳
너의 따뜻한 눈빛 미칠 듯 그리워 떠나가지 말아줘
밤새 뒤척이며 꿈에서 매일 잠시라도 만날수 있도록 바라고 바랬던
후회만 남은 나의 기도가 너의 마음에 꼭 닿기를
어느날 우연처럼 나 다가설 수 있게 너무 멀리 가지마 거기 있어줘
이런 나의 그리움 너에게 닿기를 이제 놓지 않을께 너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