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은 날에게 말하고
날은 날에게 말하고
밤은 밤에게 지식 전하니
언어도 말씀도 들리는 소리 없으나
그의 소리가 온 땅에 통하고
그의 말씀 세상 끝까지 이르도다
날은 날에게 말하고
밤은 밤에게 지식 전하니
언어도 말씀도 들리는 소리 없으나
그의 소리가 온 땅에 통하고
그의 말씀 세상 끝까지 이르도다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의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
해를 위하여 장막을 베푸시고
하늘 끝에서 끝까지
운행하니 피할 자 없도다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의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
해를 위하여 장막을 베푸시고
하늘 끝에서 끝까지
운행하니 피할 자 없도다
날은 날에게 말하고
밤은 밤에게 지식 전하니
언어도 말씀도 들리는 소리 없으나
그의 소리가 온 땅에 통하고
그의 말씀 세상 끝까지 이르도다
날은 날에게 말하고
밤은 밤에게 지식 전하니
언어도 말씀도 들리는 소리 없으나
그의 소리가 온 땅에 통하고
그의 말씀 세상 끝까지 이르도다
날은 날에게 말하고
밤은 밤에게 지식 전하니
언어도 말씀도 들리는 소리 없으나
그의 소리가 온 땅에 통하고
그의 말씀 세상 끝까지 이르도다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의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
해를 위하여 장막을 베푸시고
하늘 끝에서 끝까지
운행하니 피할 자 없도다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의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
해를 위하여 장막을 베푸시고
하늘 끝에서 끝까지
운행하니 피할 자 없도다
날은 날에게 말하고
밤은 밤에게 지식 전하니
언어도 말씀도 들리는 소리 없으나
그의 소리가 온 땅에 통하고
그의 말씀 세상 끝까지 이르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