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보낸 여름은
햇빛 사이로
모든 게 빛나 보였고
길고 길던 계절에도
너의 인연도
모든 건 끝이 있더라
오 난 물결 속에서
팔을 휘저어봐도
오 나의 마음만으론
거센 흐름을 막을 수 없었네
누가 누구의 상처가 됐건
서로 각자의 시절에
더 할 수 없이 사랑을 했고
더 큰 세상 속을 향해가면 돼
어떤 의미였을까
서로 삶에 남은 건
왜 난 아름다울수록
뒷걸음질 치며 놓쳐버릴까
누가 누구의 아픔이 됐건
서로 각자의 시절에
더 할 수 없이 사랑을 했고
더 큰 세상 속을 향해가면 돼
쏟아지던 미소와
다려지지 않는 청춘이
생의 뒤편에
받아들일게 우리의 시간
영원에 닿진 못해도
더 할 수 없이 사랑을 했고
더 큰 세상 속을 향해가면 돼
각자의 세상을 향해가면 돼
햇빛 사이로
모든 게 빛나 보였고
길고 길던 계절에도
너의 인연도
모든 건 끝이 있더라
오 난 물결 속에서
팔을 휘저어봐도
오 나의 마음만으론
거센 흐름을 막을 수 없었네
누가 누구의 상처가 됐건
서로 각자의 시절에
더 할 수 없이 사랑을 했고
더 큰 세상 속을 향해가면 돼
어떤 의미였을까
서로 삶에 남은 건
왜 난 아름다울수록
뒷걸음질 치며 놓쳐버릴까
누가 누구의 아픔이 됐건
서로 각자의 시절에
더 할 수 없이 사랑을 했고
더 큰 세상 속을 향해가면 돼
쏟아지던 미소와
다려지지 않는 청춘이
생의 뒤편에
받아들일게 우리의 시간
영원에 닿진 못해도
더 할 수 없이 사랑을 했고
더 큰 세상 속을 향해가면 돼
각자의 세상을 향해가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