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손은 작은 우주
내 첫 숨결을 감싸던 별빛이었죠
하늘이 무너진 날에도
그 손길은 소망을 담은 기도
등불처럼 어둠을 걷어내고
입술 대신 눈으로 웃으시던
그 깊은 강물 같은 사랑이
지금도 내 안을 흐릅니다
어머니 당신의 숨결은
시간을 품은 자작나무 같아
세월에 조용히 깎여가도
더 단단해지는 그 사랑
세상이 날 잊고 스러져가도
당신의 기억이 나를 지켜줍니다
햇살보다 먼저 날 깨우던
그 목소린 나의 첫 노래였죠
주름진 손끝으로 쓰신
사는 법 사랑의 문장들
눈물도 미소로 덮으시며
나보다 더 나를 아껴주던
그 품은 바다보다 더 넓어
파도마저 조용히 잠들죠
어머니 당신의 숨결은
시간을 품은 자작나무 같아
세월에 조용히 깎여가도
더 단단해지는 그 사랑
세상이 날 잊고 스러져가도
당신의 온기가 나를 지켜줍니다
이 마음 바람 되어 전할게요
사랑해요 영원히
내 첫 숨결을 감싸던 별빛이었죠
하늘이 무너진 날에도
그 손길은 소망을 담은 기도
등불처럼 어둠을 걷어내고
입술 대신 눈으로 웃으시던
그 깊은 강물 같은 사랑이
지금도 내 안을 흐릅니다
어머니 당신의 숨결은
시간을 품은 자작나무 같아
세월에 조용히 깎여가도
더 단단해지는 그 사랑
세상이 날 잊고 스러져가도
당신의 기억이 나를 지켜줍니다
햇살보다 먼저 날 깨우던
그 목소린 나의 첫 노래였죠
주름진 손끝으로 쓰신
사는 법 사랑의 문장들
눈물도 미소로 덮으시며
나보다 더 나를 아껴주던
그 품은 바다보다 더 넓어
파도마저 조용히 잠들죠
어머니 당신의 숨결은
시간을 품은 자작나무 같아
세월에 조용히 깎여가도
더 단단해지는 그 사랑
세상이 날 잊고 스러져가도
당신의 온기가 나를 지켜줍니다
이 마음 바람 되어 전할게요
사랑해요 영원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