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한낮의 별들아
한 몸 바쳐 빛을 내도 밝은 하늘
사람들은 네 빛을 볼 수 없겠지
우린 점점 지쳐가
해에 가려진 불타는 별들아
아무리 타올라도 보이지 않는 세상
야속한 마음 들어도 별 수가 없지
얼마나 타올라야 하나
저 먼 하늘 위에 빛나는 나의 맘
태양에 가려질 빛임을 알아도
나의 우주 만나는 그날 나라는 별
사람들 눈에 빛을 비출 테니
나의 계절, 나의 밤이 찾아온다면
타오르는 빛 눈부시도록 아름다우리
오늘도 내일도 빛나는 별들아
네 노력을 알아주지 않는대도
유일무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것
오롯이 너만의 빛이야
불타오르는 빛의 스펙트럼들이
머잖아 밤하늘을 채울 날이 온다면
그 시간이 널 더욱 빛나게 하리
그러니 너의 빛 잃지 마
저 먼 하늘 위에 빛나는 너의 맘
태양에 가려질 빛임을 알아도
너의 우주 만나는 그날 너라는 별
하늘에 눈부시게 빛날 테니
너의 계절, 너의 밤이 찾아온다면
타오르는 빛 눈부시도록 아름다우리
옥빛 하늘 물들인 다홍빛 석양
천장의 캔버스에 수많은 장을
그리고 나면 오랜 밤의 어둠을 지나
숨겨진 나의 빛 드러날 그 순간
보이지 않던 한낮의 별 찬란히 빛나리라
저 먼 하늘 위에 빛나는 우리 삶
태양에 가려질 빛임을 알아도
우리의 우주 만난 그날 우리란 별
세상 가운데 빛을 발할 테니
우리 빛날 계절의 밤 찾아온다면
타오르는 빛 눈부시도록 아름다우리
어둠을 뚫고 드러난 빛
이제 모두의 눈에 비추리라
마침내 찾아온 우리의 밤
찬란히 빛나리라 한낮의 별이여
한 몸 바쳐 빛을 내도 밝은 하늘
사람들은 네 빛을 볼 수 없겠지
우린 점점 지쳐가
해에 가려진 불타는 별들아
아무리 타올라도 보이지 않는 세상
야속한 마음 들어도 별 수가 없지
얼마나 타올라야 하나
저 먼 하늘 위에 빛나는 나의 맘
태양에 가려질 빛임을 알아도
나의 우주 만나는 그날 나라는 별
사람들 눈에 빛을 비출 테니
나의 계절, 나의 밤이 찾아온다면
타오르는 빛 눈부시도록 아름다우리
오늘도 내일도 빛나는 별들아
네 노력을 알아주지 않는대도
유일무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것
오롯이 너만의 빛이야
불타오르는 빛의 스펙트럼들이
머잖아 밤하늘을 채울 날이 온다면
그 시간이 널 더욱 빛나게 하리
그러니 너의 빛 잃지 마
저 먼 하늘 위에 빛나는 너의 맘
태양에 가려질 빛임을 알아도
너의 우주 만나는 그날 너라는 별
하늘에 눈부시게 빛날 테니
너의 계절, 너의 밤이 찾아온다면
타오르는 빛 눈부시도록 아름다우리
옥빛 하늘 물들인 다홍빛 석양
천장의 캔버스에 수많은 장을
그리고 나면 오랜 밤의 어둠을 지나
숨겨진 나의 빛 드러날 그 순간
보이지 않던 한낮의 별 찬란히 빛나리라
저 먼 하늘 위에 빛나는 우리 삶
태양에 가려질 빛임을 알아도
우리의 우주 만난 그날 우리란 별
세상 가운데 빛을 발할 테니
우리 빛날 계절의 밤 찾아온다면
타오르는 빛 눈부시도록 아름다우리
어둠을 뚫고 드러난 빛
이제 모두의 눈에 비추리라
마침내 찾아온 우리의 밤
찬란히 빛나리라 한낮의 별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