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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뱃짐
앨범 쓰레기작사 sihyun tak작곡 sihyun tak편곡 송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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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밤에는 사랑하다 울었지
우리는 참 징그럽고 가난해
지난밤에는 사랑하다 울었지
우리는 참 징그럽고 가난해
타지 않을 마음이 있다고 믿었던 건지
이상하다고 생각했어
발목을 접질리면서
이상하다고 생각했어
발목을 접질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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