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나니 그때 우리
학교 끝나면 같이 걷던 길
작은 가게 떡볶이집
매운 맛에 웃던 너와 나
밤늦도록 전화했지
하루 얘길 끝도 없이 했어
작은 일도 큰 고민도
서로 나눴던 그 시절
지금 어디서 무얼 하니
잘 지내고 있니, 내 친구야
보고 싶단 말, 못 해도
마음속에 넌 그대로야
잊지 못할 그 봄날들
내 소중한 친구야
살다 보니 멀어지고
연락조차 쉽지 않게 돼
가끔 네 이름 떠올리면
나도 몰래 웃게 돼
언젠가는 다시 만나
그땐 못 한 얘기 나누자
넌 예전처럼 따뜻할까
나 지금도 널 그리워해
지금 어디서 무얼 하니
웃고 있는 거니, 내 친구야
사진 속 그 웃음처럼
내 마음엔 늘 그때 모습
잊지 못할 그 봄날들
잘 지내길 바랄게
참 좋았던 그때 그날
보고 싶다, 친구야
학교 끝나면 같이 걷던 길
작은 가게 떡볶이집
매운 맛에 웃던 너와 나
밤늦도록 전화했지
하루 얘길 끝도 없이 했어
작은 일도 큰 고민도
서로 나눴던 그 시절
지금 어디서 무얼 하니
잘 지내고 있니, 내 친구야
보고 싶단 말, 못 해도
마음속에 넌 그대로야
잊지 못할 그 봄날들
내 소중한 친구야
살다 보니 멀어지고
연락조차 쉽지 않게 돼
가끔 네 이름 떠올리면
나도 몰래 웃게 돼
언젠가는 다시 만나
그땐 못 한 얘기 나누자
넌 예전처럼 따뜻할까
나 지금도 널 그리워해
지금 어디서 무얼 하니
웃고 있는 거니, 내 친구야
사진 속 그 웃음처럼
내 마음엔 늘 그때 모습
잊지 못할 그 봄날들
잘 지내길 바랄게
참 좋았던 그때 그날
보고 싶다, 친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