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조금 무거웠던 날
말 한마디 건네준 그 사람
이름도 알지 못하지만
그때 정말, 큰 힘이 됐죠
따뜻한 눈빛 하나로도
그날 하루를 견딜 수 있었죠
돌아보면 그 순간이
제 삶을 바꾸었네요
고마웠던 그 누군가
지금 어디에 계시든
제 마음속에 늘
그 고마움 간직하고 살아요
그때 받은 그 마음
이젠 제가 줄 차례죠
저도 사람들에게
그런 누군가가
되고 싶어지네요
모두가 바쁘게 지나쳐도
한 사람은 멈춰 서줬죠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그저 함께 있어준 그 마음
지나온 길을 돌아보며
그 손길이 참 고마웠습니다
혹시 이 노래가 닿는다면
그저 웃어주시면 돼요
고마웠던 그 누군가
지금 어디에 계시든
제 마음속에 늘
그 고마움 간직하고 살아요
그때 받은 그 마음
이젠 제가 줄 차례죠
저도 그런 누군가가
되고 싶어지네요
그 덕분에 오늘도
따뜻하게 살아갑니다
말 한마디 건네준 그 사람
이름도 알지 못하지만
그때 정말, 큰 힘이 됐죠
따뜻한 눈빛 하나로도
그날 하루를 견딜 수 있었죠
돌아보면 그 순간이
제 삶을 바꾸었네요
고마웠던 그 누군가
지금 어디에 계시든
제 마음속에 늘
그 고마움 간직하고 살아요
그때 받은 그 마음
이젠 제가 줄 차례죠
저도 사람들에게
그런 누군가가
되고 싶어지네요
모두가 바쁘게 지나쳐도
한 사람은 멈춰 서줬죠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그저 함께 있어준 그 마음
지나온 길을 돌아보며
그 손길이 참 고마웠습니다
혹시 이 노래가 닿는다면
그저 웃어주시면 돼요
고마웠던 그 누군가
지금 어디에 계시든
제 마음속에 늘
그 고마움 간직하고 살아요
그때 받은 그 마음
이젠 제가 줄 차례죠
저도 그런 누군가가
되고 싶어지네요
그 덕분에 오늘도
따뜻하게 살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