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나도 알아
그래 돈이 중요하지
또 포기하지 말란말에 적어보내 다시
오늘 사는 놈의 방식
아니면 잃어 가치를
가끔은 고민하지 바꿔볼까 자신을
몇 천을 번다해도 행복할것같진 않어
몇 억을 번다하면 그때 가서 같이 나눠
친구 넌 뭘 원해 그저 난 평범해
평범을 원하는데 그게 안돼 변명해
한때는 되고싶었거든 한국힙합 리더
한때는 되기싫었거든 그저 길을 잃어
다 패고싶었거든 *발 니들 진짜 미워
이런 날 놔둬 이겨내지 못한건지 시련
혼자서 이겨 내려하니 너무 외롭네
먼저 떠나간 친구 때문인지 where u at?
돈 많이 벌어서 샴페인 부어 강남에서
죽은 친구를 위해 약속 지킬 때 가 됐어
더 많이 벌면 니가 돌아올까 생각해서
애써 난 힘들어도 말을안해 몸에 베서
그렇게 배웠거든 내가 사는 이 곳 에선
모든걸 얘기하면 뒤에가선 독이되서
나도 널 믿고싶고 그랬으면 좋겠어
오늘은 어땠었고 어제는 또 이랬어
난 그저 생각하지 상상했던 미래 속
그 속에서는 제발 니 어깨에 기대서
나 편히 쉬게해줘 그리고 돈 들은 덤
그게 아니라면 빠지겠어 더 많은 d***
하루에도 수십번씩 나를 흔드는 적
놈들이 싫어 근데 어떻게해 괜찮은 척
이제는 몰라 *발 그냥 전부 *까라고 해줘
니들이 하는 말이 날 더 불편하게 해서
이제는 뭐가 뭔지 모르겠어 나도 저기있는 래퍼처럼
그저 그냥 비슷한걸 외쳐
이는 세상을 돌아가네
이는 고행 속 행복을 좇아
멀리에 새떼가 무리지어가고
이는 세상을 돌아가네
이는 고행 속 행복을 좇아
괴괴한 마음은 햇볕에 반짝이네
영원히해소되지 않을 갈증에 목이 타서,
우물을 찾아 헤메이다 여기까지 왔어
패기롭던 소-년이 염원하던 안정의
형탠 여태 모르겠어 무기력을 앓어
어려운건 집어치우고 하나 확실한건,
자연의 섭리를 역행할 순 없단것은 알어.
거울 속에 안녕하는 나 자신을 안고 가끔
파멸하고 싶을때도 있지만 꾹 참어.
세상은 예뻐, 수많은 모순조차.
난 강한척 하지만 가시 돋친 고슴도치야.
맞써 싸우고 바로 잡기보단 모른척하지.
스스로도 지킬 줄 모르니까 선택한거야.
모든 재앙의 시작이 작은 불씨부터라면, 차라리
활활 타올라서 춤을 다 추고나서, 집도
옷도 먹을것도 몸과 영혼, 꿈과 설움 모두
사라질때까지 태우고 눈을감어 *신아
정신차려 *꺄, 넌 살아있으니까. 감
각이 느껴지고 숨이 남아있으니까.
돈도 벌어보고 상처투성이가 더 돼봐라
다 잃고서 떠날때 더 아름다울테니까.
밑 빠진 독에 물이 질질 새어나가는것을 지켜
보지말고 배로 퍼서 부어, 언젠 허술한적
없었던것처럼 무슨 멋있는 척은, 다
쳐해놓고 치려하네 혼자만의 벽을.
널 닮은, 아들 딸을 보게되는 날이 오든
말든, 그 다음에 찾아올 내가 후회스럽지
않을, 삶을 살아줘 부탁할게 물론
많은 지금껏관 다른 문제들이 쌓여있겠지
만은, 내 목소리를 들어줘 너에게 다시
닿을 거라고 믿어 채워져가겠지 뭐든
삶을 감상해보니 내 낙서같은 화풍도
나름 맘에 드네, 이게 진품이든 가품이든 말야
그래 돈이 중요하지
또 포기하지 말란말에 적어보내 다시
오늘 사는 놈의 방식
아니면 잃어 가치를
가끔은 고민하지 바꿔볼까 자신을
몇 천을 번다해도 행복할것같진 않어
몇 억을 번다하면 그때 가서 같이 나눠
친구 넌 뭘 원해 그저 난 평범해
평범을 원하는데 그게 안돼 변명해
한때는 되고싶었거든 한국힙합 리더
한때는 되기싫었거든 그저 길을 잃어
다 패고싶었거든 *발 니들 진짜 미워
이런 날 놔둬 이겨내지 못한건지 시련
혼자서 이겨 내려하니 너무 외롭네
먼저 떠나간 친구 때문인지 where u at?
돈 많이 벌어서 샴페인 부어 강남에서
죽은 친구를 위해 약속 지킬 때 가 됐어
더 많이 벌면 니가 돌아올까 생각해서
애써 난 힘들어도 말을안해 몸에 베서
그렇게 배웠거든 내가 사는 이 곳 에선
모든걸 얘기하면 뒤에가선 독이되서
나도 널 믿고싶고 그랬으면 좋겠어
오늘은 어땠었고 어제는 또 이랬어
난 그저 생각하지 상상했던 미래 속
그 속에서는 제발 니 어깨에 기대서
나 편히 쉬게해줘 그리고 돈 들은 덤
그게 아니라면 빠지겠어 더 많은 d***
하루에도 수십번씩 나를 흔드는 적
놈들이 싫어 근데 어떻게해 괜찮은 척
이제는 몰라 *발 그냥 전부 *까라고 해줘
니들이 하는 말이 날 더 불편하게 해서
이제는 뭐가 뭔지 모르겠어 나도 저기있는 래퍼처럼
그저 그냥 비슷한걸 외쳐
이는 세상을 돌아가네
이는 고행 속 행복을 좇아
멀리에 새떼가 무리지어가고
이는 세상을 돌아가네
이는 고행 속 행복을 좇아
괴괴한 마음은 햇볕에 반짝이네
영원히해소되지 않을 갈증에 목이 타서,
우물을 찾아 헤메이다 여기까지 왔어
패기롭던 소-년이 염원하던 안정의
형탠 여태 모르겠어 무기력을 앓어
어려운건 집어치우고 하나 확실한건,
자연의 섭리를 역행할 순 없단것은 알어.
거울 속에 안녕하는 나 자신을 안고 가끔
파멸하고 싶을때도 있지만 꾹 참어.
세상은 예뻐, 수많은 모순조차.
난 강한척 하지만 가시 돋친 고슴도치야.
맞써 싸우고 바로 잡기보단 모른척하지.
스스로도 지킬 줄 모르니까 선택한거야.
모든 재앙의 시작이 작은 불씨부터라면, 차라리
활활 타올라서 춤을 다 추고나서, 집도
옷도 먹을것도 몸과 영혼, 꿈과 설움 모두
사라질때까지 태우고 눈을감어 *신아
정신차려 *꺄, 넌 살아있으니까. 감
각이 느껴지고 숨이 남아있으니까.
돈도 벌어보고 상처투성이가 더 돼봐라
다 잃고서 떠날때 더 아름다울테니까.
밑 빠진 독에 물이 질질 새어나가는것을 지켜
보지말고 배로 퍼서 부어, 언젠 허술한적
없었던것처럼 무슨 멋있는 척은, 다
쳐해놓고 치려하네 혼자만의 벽을.
널 닮은, 아들 딸을 보게되는 날이 오든
말든, 그 다음에 찾아올 내가 후회스럽지
않을, 삶을 살아줘 부탁할게 물론
많은 지금껏관 다른 문제들이 쌓여있겠지
만은, 내 목소리를 들어줘 너에게 다시
닿을 거라고 믿어 채워져가겠지 뭐든
삶을 감상해보니 내 낙서같은 화풍도
나름 맘에 드네, 이게 진품이든 가품이든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