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한 하늘 별빛이 반짝이고
어둠 속에서 길은 이어져
숨 막혀 헤매던 시간들
이제는 빛을 향해 걸어가네
손을 잡아 따스함을 느껴봐
너와 내가 함께하는 이 순간
깊은 상처 서로 보듬으며
하나 되어 다시 피어난다
서로가 멀어진 세월
외로움 달래며 견뎌온 시간
강물이 바다로 흘러가 듯
다시 만날 날 기다리네
손을 잡아 따스함을 느껴봐
너와 내가 함께하는 이 순간
깊은 상처 서로 보듬으며
하나 되어 다시 피어난다
혼자라면 살아갈 수 없지만
함께하면 이겨낼 수 있어
꿈을 되찾는 순간
우리 사랑은 더욱 깊어지네
손을 잡아 따스함을 느껴봐
너와 내가 함께하는 이 순간
깊은 상처 서로 보듬으며
하나 되어 다시 피어난다
어둠 속에서 길은 이어져
숨 막혀 헤매던 시간들
이제는 빛을 향해 걸어가네
손을 잡아 따스함을 느껴봐
너와 내가 함께하는 이 순간
깊은 상처 서로 보듬으며
하나 되어 다시 피어난다
서로가 멀어진 세월
외로움 달래며 견뎌온 시간
강물이 바다로 흘러가 듯
다시 만날 날 기다리네
손을 잡아 따스함을 느껴봐
너와 내가 함께하는 이 순간
깊은 상처 서로 보듬으며
하나 되어 다시 피어난다
혼자라면 살아갈 수 없지만
함께하면 이겨낼 수 있어
꿈을 되찾는 순간
우리 사랑은 더욱 깊어지네
손을 잡아 따스함을 느껴봐
너와 내가 함께하는 이 순간
깊은 상처 서로 보듬으며
하나 되어 다시 피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