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훗날 해가 잠기면
너는 더 떠오를 거야
남은 내 숨이 막히면
나는 널 들이 쉴거야
뱉어낸 입김이 널 남기고
붙잡으려 한 난 넘어지고
아픈걸 모르고 또 달려서
바람에 날린 널 다 마셨어
숨을 쉬지마
눈을 뜨지마
바람을 찾지마
날아 갈 거야
숨을 쉬지마
눈을 뜨지마
바람을 찾지마
날아 갈 거야
숨을 쉬지마
눈을 뜨지마
숨을 참지만
어쩔수 없었나
너는 더 떠오를 거야
남은 내 숨이 막히면
나는 널 들이 쉴거야
뱉어낸 입김이 널 남기고
붙잡으려 한 난 넘어지고
아픈걸 모르고 또 달려서
바람에 날린 널 다 마셨어
숨을 쉬지마
눈을 뜨지마
바람을 찾지마
날아 갈 거야
숨을 쉬지마
눈을 뜨지마
바람을 찾지마
날아 갈 거야
숨을 쉬지마
눈을 뜨지마
숨을 참지만
어쩔수 없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