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회원가입

가사 등록 싱크 가사 등록

우린 그렇게

정기수
앨범 작곡가 정기수 여섯번째 (6) 작품집작사 정기수작곡 정기수편곡 서창원
이 가수 듣기
사랑한다 말하지 않았지만
그 눈빛은 날 정말 원했어요
가슴이 따뜻한 사람
오 오 사랑해
멋지게 생긴 건 아니었죠
대단한 집안도 아니었죠
그냥 내 눈에 콩깍지 쓰였는지
그땐 그 사람뿐이었죠 오 오 오
그렇게 우린 사랑했죠 오 오 사랑해
어디가 그렇게 좋았는지
무엇이 그렇게 바쁜 건지
우린 쫓기듯 서둘러 결혼했죠
우리 아이가 생겼어요 오 오 오
그렇게 우린 사랑했죠
살다 보면 가끔은 다투면서
남모르게 눈물도 흘렸지만
세월 가며 우리도 철들었죠
사랑해요 나 이제 행복해요
사랑한다 말하지 않았지만
그 눈빛은 날 정말 원했어요
가슴이 따뜻한 사람
오 오 사랑해요
살다 보면 가끔은 다투면서
남모르게 눈물도 흘렸지만
세월 가며 우리도 철들었죠
사랑해요 나 이제 행복해요
사랑한다 말하지 않았지만
그 눈빛은 날 정말 원했어요
가슴이 따뜻한 사람
사랑한다 말하지 않았지만
그 눈빛은 날 정말 원했어요
가슴이 따뜻한 사람
오 오 사랑해요

가사 수정 / 삭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