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가고 또 가면
그리운 얼굴
스치는 바람결
표정 없는 사람들
하루가 오고 또 오면
그대의 얼굴
스치듯 기억에
걸음을 멈추네
이젠 모두 지난 시절
잡을 수 없는 가버린 날들
그대의 미소와 웃음이
흩어지네
하루가 지고 또 지면
그리운 얼굴
스치는 바람에
고개 숙이네
이젠 모두 지난 시절
잡을 수 없는 가버린 날들
그대의 미소와 웃음이
흩어지네
하루가 지고 또 지면
그리운 얼굴
스치는 바람에
고개 숙이네
그리운 얼굴
스치는 바람결
표정 없는 사람들
하루가 오고 또 오면
그대의 얼굴
스치듯 기억에
걸음을 멈추네
이젠 모두 지난 시절
잡을 수 없는 가버린 날들
그대의 미소와 웃음이
흩어지네
하루가 지고 또 지면
그리운 얼굴
스치는 바람에
고개 숙이네
이젠 모두 지난 시절
잡을 수 없는 가버린 날들
그대의 미소와 웃음이
흩어지네
하루가 지고 또 지면
그리운 얼굴
스치는 바람에
고개 숙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