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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108호에 사는 할머니

카광
앨범 층간소음작사 카광작곡 카광편곡 카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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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108호에 사는 할머니
항상 새벽에 쿵쾅거려
이 소음이 이제 익숙해질 법도 한데
이 소리가 나는 고통스러워
208호에는 100kg 여장남자가 살아 초고도비만
1일 1식을 한다고 하지만 10년 째 같은 몸무게
나는 부동산에 곧 집을 내놓을 거야
집이 팔리든 안 팔리든 상관 없어
안 팔리면 죽일 거야
저게 죽어야 내가 편히 눈을 감을 수 있어 (Oh yeah)
그에게는 돼지비계 냄새가 나
그의 아버지가 살아왔으면 좋겠어
그는 항상 노인네를 유혹해
제발 다시 아이시티로 가버려
그는 항상 노인네를 유혹해
제발 다시 아이시티로 가버려
이 소음이 이제 익숙해질 법도 한데, 이 소리가 나는 고통스러워
208호에는 100kg 여장남자가 살아 초고도비만
1일 1식을 한다고 하지만 10년 째 같은 몸무게
나는 부동산에 곧 집을 내놓을 거야
집이 팔리든 안 팔리든 상관없어
안 팔리면 죽일 거야
저게 죽어야 내가 편히 눈을 감을 수 있어 (Oh- yeah)
그에게는 돼지 비계 냄새가 나
그의 아버지가 살아왔으면 좋겠어
그는 항상 노인네를 유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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