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어딜 향해서 가는 걸까 점점 멀어져 가
우린 같은 길을 걷고 있을까 괜시리 불안해져
내 발걸음을 돌려서 너에게로 가는 길 너무나도 버거워
너의 발걸음은 가벼웠음 해 우리 마주한 그 길에 해가 비쳐
잊고 있었던 나의 기억이 점점 선명해져 가 너의 웃음이
까만 어둠 속 밝게 보인 빛을 따라서 영원히 간직하고 싶은 소중한 나의 시간
우린 어딜 향해서 가는 걸까 점점 잊혀져 가
우린 같은 곳을 보고 있을까 괜시리 두려워져
내 발걸음을 돌려서 너에게로 가는 길 너무나도 버거워
너의 발걸음은 가벼웠음 해 우리 마주한 그 길에 해가 비쳐
잊고 있었던 나의 기억이 점점 선명해져 가 너의 웃음이
까만 어둠 속 밝게 보인 빛을 따라서 영원히 간직하고 싶은 소중한 나의
눈을 감아도 자꾸만 떠올라 꿈속에라도 사라져버릴까 봐
두 손을 뻗어 붙잡으려 노력해 봐도 잡히지 않는 커다란 나의 맘
잊지 말아 줘 우리 추억을 점점 희미해지는 나의 웃음이 환한 달빛 속 일렁이는 너를 따라서 영원히 함께하고 싶은 소중한 나의 기억
우린 같은 길을 걷고 있을까 괜시리 불안해져
내 발걸음을 돌려서 너에게로 가는 길 너무나도 버거워
너의 발걸음은 가벼웠음 해 우리 마주한 그 길에 해가 비쳐
잊고 있었던 나의 기억이 점점 선명해져 가 너의 웃음이
까만 어둠 속 밝게 보인 빛을 따라서 영원히 간직하고 싶은 소중한 나의 시간
우린 어딜 향해서 가는 걸까 점점 잊혀져 가
우린 같은 곳을 보고 있을까 괜시리 두려워져
내 발걸음을 돌려서 너에게로 가는 길 너무나도 버거워
너의 발걸음은 가벼웠음 해 우리 마주한 그 길에 해가 비쳐
잊고 있었던 나의 기억이 점점 선명해져 가 너의 웃음이
까만 어둠 속 밝게 보인 빛을 따라서 영원히 간직하고 싶은 소중한 나의
눈을 감아도 자꾸만 떠올라 꿈속에라도 사라져버릴까 봐
두 손을 뻗어 붙잡으려 노력해 봐도 잡히지 않는 커다란 나의 맘
잊지 말아 줘 우리 추억을 점점 희미해지는 나의 웃음이 환한 달빛 속 일렁이는 너를 따라서 영원히 함께하고 싶은 소중한 나의 기억